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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작가

  1. 따뜻한 위로의 민화, 송진석 작가

    송 진 석 Song Jin Seok < 작품소개 > 민화를 통해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하는 송진석 작가님의 작품 입니다. 공든 탑을 쌓듯이 인내심으로 쌓아올린 작가님의 민화작품 많은 관람 바랍니다. 송진석 봄, 각 90X45cm, 견본채색, 2017 송진석 봄 부분도 송진석 소원1, 74X82cm, 지본채색, 2018 송진석 소식01, 52X72cm, 지본채색, 2018 송진석 소원3, 52X72cm, 지본채색, 2018 송진석 월하산보, 각 33.4X53cm, 캔버스, 아크릴, 분채, 2020 송진석 왕들의 외유, 73X100cm, 캔버스, 아크릴, 분채, 2020...
    Date2021.09.14 Reply0 Views47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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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천계양 지회]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민화

    인천계양지회 지회장 오 영 순 < 인 사 말 > 안녕하세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예술의 허브 인천지회 오영순입니다. 예부터 삶의 애환을 담은 민화는 선조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슬기로운 방법 중 하나였습니다. 코로나의 대유행은 우리 일상의 많은 변화를 주었고 그 속에서 소중한 사람과 나의 안녕을 간절히 빌게 됐습니다. 민중들의 애환을 담은 우리의 민화를 통해 건강한 일상의 회복과 어려운 일상 속 조금이나마 안식을 드리고자 한국민화협회 인천지회 해정회 4번째 회원전을 열게 됐습니다. 한국...
    Date2021.08.31 Reply0 Views89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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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포항지회] 따뜻한 시선으로 다양함을 품는 민화

    포항지회 지회장 오 선 아 < 인 사 말 > 안녕하십니까? 경북포항지회 오선아입니다. 경북 포항은, 연오랑세오녀 설화를 간직한 역사와 문화, 산업과 관광이 어우러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문화관광도시입니다. (사)한국민화협회 경북포항지회는 이러한 폭넓은 문화의 스펙트럼을 가진 포항지역을 중심으로 창작활동에 주력해 온 민화인이 뜻을 모아 2017년에 4월 출범했습니다. 2018년 12월 창립전을 시작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갑작스러운 변화에 대외적인 행사는 잠시 뒤로하고 소그...
    Date2021.08.19 Reply0 Views107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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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여주지회] 문화예술로 발전해나가는 민화

    여주지회 지회장 이 경 미 < 인 사 말 > 안녕하세요.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고장, 여주지회 이경미입니다. 코로나의 대유행은 준비 없이 우리의 모든 일상을 바꾸어버렸습니다.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행복했는지, 그리운지.. 민화를 그리며 마음만은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사)한국민화협회 여주지회의 다섯 번째 회원전을 치렀습니다. 여주지역의 민화는 2012년 여주시 평생학습센터의 민화그리기반을 시작으로, 여주박물관 민화그리기 심화반, 주민자치센터 민화, <한글을 담은 민화배우기>...
    Date2021.07.29 Reply0 Views9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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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보령지회] 만세보령에서 피어나는 창작민화의 향기

    보령지회 지회장 김 태 암 < 인 사 말 > 1960년대 후반, 고미술품에 매료되어 민화의 세계로 입문했던 저는 전통민화를 독학으로 습득하며 고미술품 재현에 몰두했습니다. 그러다가 전격 창작민화로 전향했으며, 제가 아는 한, 국내 최초로 낙관을 찍은 창작민화 작품으로 개인전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50년 이상 혈혈단신으로 작품 활동에 매진해 왔지만, 2018년에 보령시로부터 ‘내 고향 숨은 달인’으로 선정된 이후로는 후진 양성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곳 보령을 위시한 충남은 여전히 민화가 낯선...
    Date2021.07.21 Reply0 Views11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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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통영지회] 발전하고 배워가는 배움의 민화

    통영 지회 지회장 김 태 영 < 인 사 말 > 한국의 나폴리 통영에서 민화를 사랑하고 민화의 다양한 매력을 함께 공유하는 한국민화협회 통영지부의 지부장 김태영 인사드립니다. 예술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곳이지만 아직 민화는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민화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역적 특성으로 민화 배움의 많은 어려움들이 있지만 민화에 대한 사랑으로 서로 모여 연구하고 발전해 나가는 통영지회입니다. 2번의 정기전시와 소모임의 전시를 통해서 통영만의 민화가 꽃 피우고 나아가 세계에 민화의 매력...
    Date2021.07.06 Reply0 Views10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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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주 지회] 천년의 고도를 담은 전통의 민화

    경주 지회 지회장 지안 강명희 < 인 사 말 > 천 년고도 경주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민화 작가님들이 자신의 민화 이야기를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닮은 오방색을 통해 행복한 마음을 채우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한국민화협회 경주지회 회원님들과 여러가지 전시 또는 모임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하는 경주지회가 되겠습니다. 이번 사이버 전시를 통해 여러분들의 가슴속 행복 주머니를 가득 채우는 시간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한국민화협회 경주지회장 강명희 < 천년의 고도를 담은 전통의 민화 >...
    Date2021.06.21 Reply0 Views117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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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민화가 전하는 따뜻한 마음, 박미영 작가

    박 미 영 朴美英 Park Mi Young <민화가 전하는 따뜻한 마음> 박미영 선생님의 작품을 소개해 드립니다. 민화가 전하는 따뜻하고 소박한 즐거움을 담은 작품들입니다. 따뜻한 관람 부탁드립니다. 금상첨화 (80x129) 사랑 1(左) (30x30), 사랑2(右) (30x30) 아름다운 관계 1 (75x80) 아름다운 관계 2 (75x80) 우리집 지키미 1(길상) (80x120) 행복과 행운의새 (90x189) 행복과 행운의새 부분도 화조도 (50x65) 무병장생(부부이야기) (75x110) 아름다운서가 8폭중 부분 행복의 시작 (60x40) (작가 및 작품 기타 문의 ☞ ...
    Date2021.06.03 Reply0 Views146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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