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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작품

2019.03.09 16:29

김규리, <피어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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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jpg

 

단법인 한국민화협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우리 그림, 정겨운 우리 민화와 함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불교에서 연꽃은 윤회와 환생을 뜻하고, 유교에서 연꽃은 군자와 선비를 의미하여

조선시대 후반기 민화의 성행 때 많이 그려졌습니다.

현재는 종교적인 해석보다는 연꽃의 상징성으로 사랑받으며

길상의 의미가 전달되고 있습니다.

작가의 작품명처럼 연꽃의 맑은 기운이 곱게  피어오르는 듯 느껴집니다.

 


김규리 <피어오르다>

 

  • 작가: 김규리(사단법인 한국민화협회 회원)
  • 작품: (사)한국민화협회 제23회 회원전 출품
  • (작가 및 작품 기타 문의 ☞ 협회 사무국 ☎ 02-720-1988)
  • ※이미지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 복사, 복제, 변경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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