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오늘의 작품

조회 수 114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사단법인 한국민화협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우리 그림, 정겨운 우리 민화와 함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얼마전 비가 추적추적 내리더니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 

 

다산 정약용 선생은 원래 국화를 아주 좋아해서 서울에 살며 18종이나 직접 길렀으며,

꽃을 아끼는 마음에 주변에 담장을 크게 둘렀고, 벗과 함께 국화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고 합니다.

작가님은 이러한 문헌 속 자료를 민화로 표현하며, 그림 속에서 다산 정약용 선생과 함께 차를 나눠 마시고 있습니다 :-)

따뜻함이 물씬 풍기는 작품 보시며 온기가 채워지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고문숙 <다산 정약용 선생과 국화와 나>

 

  • 작가: 고문숙(사단법인 한국민화협회 회원)
  • 작품: (사)한국민화협회 제23회 회원전 출품
  • (작가 및 작품 기타 문의 ☞ 협회 사무국 ☎ 02-720-1988)
  • ※이미지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는 관계로 무단 복사, 복제, 변경을 금합니다.

  1. 김제민 <만수무강> 0 file

  2. 고문숙 <다산 정약용 선생과 국화와 나> 2 file

  3. 김경희(성북), <바느질친구> 0 file

  4. 박정화 <희희락락> 0 file

  5. 김한별, <하늘하늘> 0 file

  6. Minhwa in UZEBEKISTAN 0 file

  7. 이경아<화병도> 0 file

  8. 이지은<날이 좋아서> 0 file

  9. 정필연<문자도> 0 file

  10. 허승연<Festival> 0 file

  11. 정문숙<다정한 오후> 0 file

  12. 민화인의 날 <문화일보> 게재 0 fil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